MBC 주말극 '그대 그리고 나'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탤런트 최불암과양택조가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고정 출연한다.
두 사람이 3월부터 출연하게 될 코너는 '경제살리기 최불암 시리즈'(가제). 두사람이 함께 코미디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지만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고 모두 코믹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터여서 방송가에서는 좋은 콤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경제살리기 최불암 시리즈'에는 '그대 그리고 나'에서 최불암, 양택조와 삼각관계를 이루고있는 박원숙의 출연도 같이 추진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