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호·법무사 사무실 10곳 도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법원주변 변호사 및 법무사 사무실 10곳에 도둑이 들어 현금 3백여만원을훔쳐 달아났다.

26일밤부터 27일 새벽사이 법원주차장 옆 청하빌딩 모변호사 사무실에 도둑이 침입해 현금 2백만원을 훔쳐 달아난것을 비롯, 옆건물 시온빌딩내 변호사, 법무사 사무실 4곳에서도 현금 3백만원을훔쳐 달아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