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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내년부터 음악 영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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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음악대학이 세계 최고수준의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과 공동으로 음악영재 발굴 프로그램을讚?페테르부르크 음악원과 결연을 맺고 있는 계명대는 4세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내년 3월봉見╂㎸?상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 블라디슬라프 체르누센코 총장이 내달 3일 계명대를 방문해 정식으로 좇譴貶?개설되는 프로그램은 상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 교수 5명이 계명대의 객원교수로 초청돼 계명대 교셈?『?4~7세), 초등1반(1~3학년), 초등2반(4~6학년), 중등반, 고등반으로 운용되며 바이올린, 첼로, 피아특별전형 형식으로 입학하며 각 반별로 3년간 교육이 끝나면 최종 오디션을 거쳐 상급반으로의 진학을 가늘뗌墟?실기위주의 교육을 받게된다.

계명대와 상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에서는 고등반 과정이 끝나 최종 오디션에 합격한 지원자에 대해 특차퓽슭퓻坪?입학을 하게하는 특전을 주기로 했다.

김정길 계명대 음대 학장은 "전문음악인을 양성하고 영재를 발굴할 수 있는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읏?음악계의 획기적인 시도가 될 것"이라며 "전공악기도 점차 늘려나가는등 프로그램내용을 확대시킬 계획윱毛聆?문화교류까지도 계획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3일 조인식을 위해 상트 페테르부르크 음악원에서는 총장인 체르누센코를 비롯, 알렉산더 파타만 국제〈鄭知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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