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對北 식량지원 10만t 규모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남북직접대화 분위기조성 차원에서 북한측에 빠른 시일내에 10만t규모의 식량을 제공할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5일 전해졌다.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최근 20만t규모의 대북식량지원 방침을 정한 미국측이 우리측에 적당한양의 지원을 함께 요청한 적이 있다"면서 "우리측의 지원량은 10만t미만일 것이며 북한이 원하는 시기에 지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대북식량 지원문제는 6일쯤 통일, 외교, 국방장관과 안기부장 등이 참석한 외교안보통일분야관계장관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李憲泰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