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당국은 감사원이 외환위기 및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에 대한특감결과를 통보하는 대로 종금사 및 PCS 사업, 기아자동차 사태 장기방치 배경 등 주요 비리의혹사건에 대한 본격수사에 착수할 방침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감사원은 지난 7일 외환위기에 대한 현장감사를 마친데 이어 10일 PCS 특감을 종료, 이달 중 감사위원회의를 열고 특감결과를 사정당국에 통보할 방침이어서 빠르면 이달중 종금사 및 PCS 사업에 대한 수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