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당국은 감사원이 외환위기 및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에 대한특감결과를 통보하는 대로 종금사 및 PCS 사업, 기아자동차 사태 장기방치 배경 등 주요 비리의혹사건에 대한 본격수사에 착수할 방침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감사원은 지난 7일 외환위기에 대한 현장감사를 마친데 이어 10일 PCS 특감을 종료, 이달 중 감사위원회의를 열고 특감결과를 사정당국에 통보할 방침이어서 빠르면 이달중 종금사 및 PCS 사업에 대한 수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