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타AFP연합]콜롬비아의 새 의회 구성을 위한 선거가 8일 좌익반군들의 유혈폭력사태속에서 치러졌다.
2천1백만 유권자가 상원의원 1백2명과 하원의원 1백61명을 선출하는 이번 의회선거의93.5%가 개표된 결과 여당인 자유당이 45%, 야당인 보수당이 12%의 지지를 확보했다고 선거당국은 밝혔다.
또 군소정당인 민족보수운동(NCM)이 5%, 자유산소운동(MOL)이 2%, 민중민족연합(PNA)이 1%의 지지를 각각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국방부는 8일간의 선거운동기간 동안 정부군 40명이 사망하고 27명이 유괴됐다고 발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