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톱케이블-냉동인간 법·윤리적 한계 살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퀴녹스 시리즈-냉동인간(채널 29) 오후5시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은 인간의 오래된 꿈. 과학기술을 통해 죽음을 정복할 수 있다는 냉동인간의 과학적 타당성과 법적·윤리적 한계에 대해 살펴본다. 냉동인간은 살아있는 상태도 죽은 상태도 아닌 '생명정지 상태'의 인간. 심장혈관 전문의와 소생학자들은 심장박동이 멈추고, 혈액순환이 끊겨도 세포가 완전히 죽지 않은 상태에서는 단 20분내에 생명을 되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종래 SF소설에 나오는 냉동인간과는 달리 현대의 냉동인간은신체 일부, 즉 뇌만을 냉동시킨것. 그러나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기억을 복구할 수 없다는 것이 과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