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 조계종의 '부처님 오신 날' 봉축위원회(위원장 송월주)는 올해 초파일(5월 3일)에 사용할 아기부처님과 동자승 캐릭터를 10일 발표했다.
대표 캐릭터는 연꽃 속에서 태어나는 아기부처상으로 확정했으며, 이와 함께 96년과 97년에 쓰였던 캐릭터 및 연꽃문장, 올해 새로 개발한 보조캐릭터들을 포스터, 플래카드, 모자, 유니폼, 어깨띠, 공책, 카드, 손수건, 풍선, 부채, 컵, 시계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방침이다.올해 표어는 공모를 통해 '부처님의 자비로 이웃과 함께'로 정했으며 색상과 로고타입 등은 지난해 것을 그대로 사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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