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별사면·복권 13일 단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 취임을 경축하기 위해 13일 대규모 특별사면복권을 단행키로했다.

박상천(朴相千) 법무장관은 지난 9일 김대통령에게 사면대상과 규모를 보고했으며 정부는13일 오전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특별사면 복권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특사규모는 공안사범, 경제사범등을 포함, 3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개원중인임시 국회의 동의를 얻어 일반사면도 실시할 방침이어서 전체 사면규모는 5백만명을 넘어설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