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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保者 매년 0.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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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말 현재 대구 지역내 생활보호대상자수는 3만5천6백18명이며 가구수로는 1만4천3백51가구.시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으며 거택보호와 자활보호대상자가 각각 7천7백44명과 2만2천2백67명,시설보호자가 5천5백57명이다.

지역내 생활보호대상자수는 지난 93년 4만8천2백58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매년 0.1%씩 감소 추세에 있으며 올들어서도 지난해에 비해 4천7백여명이 줄었다.

생활보호대상자 선정 조건은 65세 이상 노인이나 장애자, 노동 능력 상실자등을 대상으로 하고있어 최근 대량 발생하고 있는 IMF형 빈곤층은 선정 대상에서 대부분 제외된다.한편 지역내 소년소녀 가장은 3백17명이며 모자가정은 2천8백58가구, 부자가정은 3백53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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