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분양대금 6억원 가로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조사부 서상문검사는 다른 주택회사와 공동으로 분양한 아파트에 대해 별도 분양 계약서를 작성하는 수법으로 14명의 아파트 분양대금 6억3천만원을 가로챈 전 성지주택 대표이사 권영식씨(59·대구시 북구 대현동)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96년 (주) 한신공영과 아파트를 공동 분양 관리키로 약정한 후 96년도모씨와 별도의 분양계획서를 작성, 계약금 5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모두 14명으로부터 계약금 및 중도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