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서 일몰을 가장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가 1일 문을 열었다.
울릉군 서면 남서리 투구봉과 사자바위 뒤 북쪽 능선 해발 150m 고지에 설치된 일몰 전망대는 지난해 10월 울릉군이 6천 7백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완공한 것으로, 이곳에서는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동해 일몰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군은 아들을 점지해 준다는 전설을 가진 「남근석」등 전망대 주변에 관광자원이 많아 울릉도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