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의신청중인 청구가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공사를 속속 재개하고 있다.청구는 4일 "대구.경북의 20개 아파트공사현장중 18개 현장 8천1백98가구의 공사를 재개 또는재개준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청구에 따르면 지난달 평리 청구 등 6개 현장 3천2백89가구의 공사를 재개했으며 15일까지 범어청구 등 12개 현장 4천9백9가구의 공사를 다시 시작할 방침이다.
청구 한정구 전무는 "주택공제조합의 중도금 관리이후 매일 10억원이상의 중도금이 순조롭게 납부된데다 협력업체들이 청구와 현금결제원칙에 합의, 공사에 적극 나섰기 때문에 재개시기를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또 청구는 대구 지하철 2-15공구 등 관급및 외주공사 13개 현장중 11개 현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중 동명변전소 등 2개현장 공사도 재개할 예정이다. 〈李鍾圭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