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미씨 이사장선출 무효선언, 영화인協 시나리오協 이의제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영화인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혁수)는 지난 4일 오후 4시 긴급 회의를 열고 "김지미씨〈사진〉를 이사장으로 선출한 제36차 총회는 원천 무효"라고 선언했다.

영협 선거관리위는 회비미납을 이유로 대의원자격을 박탈당한 시나리오협회에서 회비납부영수증을 제시, 이의를 제기해옴에 따라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영화인협회 사무국에서는 "사무착오로 시나리오협회 회비납부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다"고잘못을 시인했다.

이에 따라 영화인협회는 6일 오후 2시 긴급이사회를 열어 재선거를 치를 날짜를 다시 잡을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