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공대생 생활습관은 "야행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 학생들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전형적인 '야행성'생활을 하는것으로 밝혀졌다.포항공대 학생생활연구소가 최근 재학생 3백44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습관 및 적응'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평균 취침시간은 새벽 2시(주중 1시40분, 주말 2시20분)이며, 평균 기상시간은수업시간 직전인 오전 9시쯤(주중 8시40분, 주말 10시20분)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생활 습관으로1주일중 아침을 먹는 횟수는 평균 1.81회.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학생이 전체 응답자의 36.5%를차지했다는 것.

음주횟수는 한달 평균 4회이상이 28.8%로 가장 많았고 1회 24%, 2회 18.9%, 3회 13.8%였다. 흡연의 경우 비흡연자가 절반을 훨씬 넘는 67.7%를 차지했고 흡연자의 흡연량은 하루 반갑이하가 가장 많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