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 유통업체 까르푸 첫 흑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진출 외국계 유통업체 1호인 프랑스계 할인점 까르푸가 지난해 첫 흑자로 돌아섰다.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95년 10억원, 96년 21억원의 당기 적자를 기록한 까르푸는 지난해 영업결산 결과 96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까르푸는 한국내 점포 진출 2년만에 첫 흑자경영으로 돌아섰다.

까르푸의 매출은 지난 96년 6백46억에 불과했으나 지난해는 이보다 4배 이상 늘어난 2천9백억원에 달했다.

까르푸는 이같은 한국시장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중 대구, 울산, 광주, 안양, 분당에 점포를 개설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