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화영씨 '봄하늘'등 8평 최우수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화백일장 수상작 상화백일장 수상작이 8일 선정됐다.

운문부문에서는 초등부 최주진(신흥초등3) '두류공원', 공윤경(와룡초등4) '절약', 중등부 김진(성명여중3) '상화동상앞에서', 고등부 권미영(동부여고2) '봄하늘', 일반부 우화영씨(경주대 문예창작과3)의 '봄하늘'이 각각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산문부문에서는 초등부 반무성(용지초등3) '절약', 이해인(이곡초등6) '목련', 중등부 권현진양(신명여중3)의 '들녘'이 각각 최우수작으로 정해졌다. 또 초등부 고재완(이곡초등2)의 '앞산' 등 16작품이 우수작에 선정됐고, 배원희(용지초등2) 등29명이 장려상 수상자로 정해졌다. 지난달 28일 대구시와 한국예총 대구지회 주최로 두류공원 상화시비앞에서 열린 상화백일장에는 2천여명의 학생·시민들이 참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