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활용제품 소비촉진운동 경북본부장 범순자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활용품 이용과 수집률을 높이기위해선 하찮은 고물이라도 수집하면 경제적 대가를 쳐줘야 합니다"

이달말 발족을 앞둔 한국재활용제품 소비촉진국민운동본부의 경북본부장으로 선정된 범순자씨(57.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환경부가 후원하는 이 단체는 한국자원재생공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등이 연대한 전국기구로 현재각종 단체별로 이뤄지고 있는 '아나바다'및 '환경보호운동'을 체계적으로 펼치기위해 조직됐다.범씨는 "도내 23개 시.군지부는 내달초 발대식을 갖고 재활용품 상설전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했다.

시.군의 상설전시장은 폐가전.가구.도서.의류등 중고품을 모아 재활용제품으로 만들어 저렴하게 되팔며 수거시 비누 한장이라도 줄 계획.

칠곡군의 상설전시장은 14일 왜관읍 석전성당앞에서 개장되며 군내 녹색생활환경단체원 3백여명이 운동에 참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