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남구 대명동 A3비행장 인근 주민들이 건물 균열, 유리창 파손등 소음 피해와 관련, 시민단체를 통해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미군기지 땅 되찾기 시민모임'은 18일 A3비행장 인근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6월부터 소음피해실태조사를 벌여 하반기에 국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을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미군기지 땅 되찾기 시민모임'은 소음피해의 제공자인 미군측을 상대로 직접 소송을 제기할 수없어 한·미행정협정에 따라 국가상대 손해배상을 준비중이며 이와 관련, 남구청에 협조를 요청해 놓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