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농산물 검사소 통폐합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영양군과 의회가 군단위기관의 청송군 통합에 따라 군이 존폐위기에 놓이자 기관지키기에나섰다.

지난18일 영양군과 의회는 간담회를 갖고 최근 청송군과 통합이 결정된 농산물검사소와 통계사무소는 품질인증제 실시, 추곡 및 하곡 수매 등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기관으로 통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22일 본회의때 제안 설명후 27일 기관유지를 위한 건의문을 체택, 청와대 국회 중앙부처 등에 건의키로 했다.

한편 영양군은 이미 담배인삼공사 농어촌진흥공사 군부대(예비군 관리대대) 농지개량조합등이 청송군으로 통합된 상태로 군자체의 존폐위기가 대두 되고 있다. 〈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