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나에게 지타를 아느냐고 물었다 (채널31) 밤10시
'너에게 나를 보낸다'의 각색자로 재능을 인정받은 신인 구성주 감독 데뷔작. 김갑수, 이응경, 양정지가 출연한다. 젊은 시절 사랑하는 사람을 형에게 빼앗긴 주인공 수는 유학을 떠난뒤 사회적 성공을 거두지만, 재생불능빈혈증이라는 불치 병을 앓는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귀국한 수는 장례식장에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고, 형과 형수의 권유로 제주도로 요양을 떠난다.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인간관계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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