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테니스-초년생 송형근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형근(충남체육회)과 최영자(농협)가 98윌슨코리아서킷 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남녀 단식정상에 올랐다.

올해 명지대를 졸업한 실업 초년생 송형근은 27일 전남 완도에서 벌어진 대회최종일 남자단식 결승에서 날카로운 대각선스트로크를 앞세워 전국가대표 이상훈(상무)을 2대0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다.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국가대표 최영자가 대표팀 동료 최주연(대우중공업)을 3세트 타이브레이크끝에 2대1로 꺾고 패권을 차지했다.

한편 남녀 복식에서는 김남훈·정종삼조(현대해상)와 정양진·김은경조(한국티타늄)가 각각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