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공업 사장후보 추천위원회(위원장 민경식 벽산엔지니어링고문)는 이 회사 주주총회에추천할 공채사장 후보로 윤영석 대우그룹 미주본사 사장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중공업은 오는 30일 주주총회를 열어 사장을 선임할 예정인데 최대주주인 정부측에서 후보추천위의 논의결과를 전적으로 수용하겠다는 뜻을 이미 밝힌 바 있어 윤사장의 선임이 확실시되고 있다.
후보추천위는 사장공채에 응모한 26명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기업경영의 경험 및지식 △최고 경영자로서의 능력 △인성, 신상 △산업에 대한 이해 및 장기발전전략 제시 △심사위원의 면접 결과 등 5개 항목에 걸쳐 평가한 결과 최고점을 받은 윤사장을 최종후보로추천키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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