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르단江 서안 철군관련 네타냐후, 美제안 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8일 요르단강 서안으로부터의 철군에 관한 미국측의 제안을 거부했다.

이같은 결정은 네타냐후 총리가 이날 집무실에서 데니스 로스 미중동특사와 회담을 가진 뒤그의 측근 관리들에 의해 발표됐다.

관리들은 "이번 결정은 네타냐후 총리가 오는 11일 미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중동평화 정상회담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스라엘 TV는 네타냐후 총리와 로스 특사간 회담이 격앙된 분위기속에 진행돼 답보상태에 있는 철군문제에 있어 아무런 진전을 이룩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