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TV극장-여군장교출신 여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말의 명화(MBC, 9일 밤10시35분)

빈민촌의 험악한 교육현장에서 문제아 학급을 맡아 사랑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그리고 있다.이 영화는 한때 미해병대의 여군 장교였던 루앤 존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9년간 미해병대에 복무하다 영어교사로 전업한 루앤 존슨은 교생실습을 받기위해 캘리포니아 북부의한 고등학교에서 아카데미 클래스(문제아 학급) 담임으로 배정받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