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진흥공사 사장 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진흥공사 사장이 교체된다.

문화관광부의 고위관계자는 12일 "영화진흥공사 박규채 사장이 13일 물러나고 후임자가 임명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는 "후임자는 영화를 잘 아는 영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13일 사표를 낸 뒤 오전 10시 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후임은 원로배우 Y씨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