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진흥공사 사장 교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진흥공사 사장이 교체된다.

문화관광부의 고위관계자는 12일 "영화진흥공사 박규채 사장이 13일 물러나고 후임자가 임명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는 "후임자는 영화를 잘 아는 영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13일 사표를 낸 뒤 오전 10시 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후임은 원로배우 Y씨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