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목공 황제 암살 주장
▲차르의 암살자 (채널 22) 밤10시
러시아 국립정신병원에서 18년동안 치료를 받아온 벌목공 티모피예프는 자신이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를 암살한 유로브스키라고 주장한다. 모두들 그의 주장을 정신병자의 허튼소리로들을 뿐이다. 스미르노프 박사는 티모피예프에게 자신을 마지막 황제라 생각케하고 가해자와 피해자 입장이 되어 대화를 나누는 시도를 한다. 두 사람은 황제와 암살자의 감정을 분출하며 역사의 한 순간을 더듬는다.
한국관광의 문제점 진단
▲관광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채널 28) 오후7시
'눈높이 관광, 누구나 오고싶은 한국만들기'편. 관광과 밀접한 정부, 학계, 관광업계, 언론 등각 분야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한국관광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대안을 모색해본다.시사평론가이자 한양대 관광학과 교수인 이연택씨가 진행한다. 고품질 다양화, 품종 소량화로 승부해야 하는 관광시장. 우리 관광상품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일본시장에 의존하고 있는현재 우리 관광시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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