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용전력 계량잘못 되레 '목돈요금'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사정에 의하여 지난 2월말에 학원을 폐원하고 2월에 쓴 전기요금이 4월에 나오기 때문에 요금 정산을 하려고 한전에 전화를 했더니 작년 12월부터 계량기 고장으로 인해 전기요금이 적게 부과되었다고 했다. 그러면 5개월치 전기요금을 새로 부과한 금액으로 한꺼번에내야 한다고 했다.

매월 몇만원이 큰 부담은 아니라 할지라도 한전 직원들의 실수로 인해 5개월치를 한꺼번에내야 하는 서민들의 입장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는가 묻고 싶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할말 없으면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실수가 있으니까' 양해해 달라는말은 쉽게 하는 경향이 있다. 보다 철저하고 빈틈없는 업무수행으로 믿고 확신할 수 있는사회풍토를 조성시켜 서민들에게 갑작스런 부담을 주지 않게 해주기 바란다.

송영묘(대구시 동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