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청와대 "기업 살생부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원(朴智元)청와대대변인은 15일 기업구조조정 '살생부' 논란과 관련,"기업구조조정을 위한 살생부라는 것은 전혀 없다"며 "구조조정은 어디까지나 30대기업과 합의한 것을 법제화한 범위안에서 금융기관이 자율적으로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달말부터 기업구조조정이 본격적으로 강도높고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며 "그러나 (기업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게 정부가 할 일이며 정 살릴 수 없는 기업만 퇴출시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