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KOTRA 대구.경북무역관은 중남미.중국등 11개국의 54개업체 바이어를 초청, 19일부터 대구 파크호텔에서 3일간 대구지역 수출상담회를 갖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당초 예상했던 1백50개 업체를 훨씬 초과한 지역의 2백여개 업체가 참가를 신청했다.
바이어들은 섬유직물과 의류, 자동차부품 및 액세서리, 기계 및 공구류, 안경테, 문구, 중고자동차, 건축자재등의 수입에 관심을 갖고있는데 특정지역만을 상대로 한 수출상담회는 우리나라에서 첫 시도되는 것이어서 성과가 주목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