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셋집주인 폭행 숨지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8일 자신이 세들어 살던 월셋집 주인을 폭행, 숨지게 한 배모씨(37·대구시 북구 대현동)를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수배했다.

배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2시쯤 자신이 세들어 살던 대구시 북구 대현동 신모씨(74·대구시북구 대현동) 집에서 평소 월세문제로 자신과 자주 다퉜던 신씨를 폭행한 후 달아났었다.신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오다 한달만인 17일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