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부 살해용의자 공개수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19일 지난 9일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발생한 가정주부 피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은행 CC TV에 잡힌 운동모를 쓴 20대 남자를 공개수배했다.

이 용의자는 다른 20대 남자 1명과 함께 9일 오전 9시20분 쯤 서구 평리 1동 오모씨(30)의집에 들어가 오씨의 부인 박두리씨(26)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박씨의 신용카드로 대구은행 북비산지점 등에서 현금 1백3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경찰은 사건해결에 결정적인 자료를 제공한 사람에 대해 보상금 3백만원을 지급키로 했다.연락처:561-8806, 557-011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