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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전주고 우승다툼 회장기 중고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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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고가 98연맹회장기 전국중고농구대회 결승에 올라 전주고와 패권을 다투게 됐다.계성고는 1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4강전에서 매끄러운 팀플레이와 주전들의고른 활약으로 강호 양정고를 78대 72로 눌렀다. 계성고는 단대부고를 72대 71로 누른 전주고와 우승을 다툰다.

여고부에서는 동일전상이 인성여고를 73대 45로 대파, 삼천포여종고를 59대 48로 꺾은 염광정공과 결승에서 격돌한다.

◆전적

△남고부

계성고 78 - 72 양정고

전주고 72 - 71 단대부고

△여고부

동일전상 73 -45 인성여고

염광정공 59 -48 삼천포여종고 〈李春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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