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민원인 없는 읍면 영농상담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읍면에 설치된 농촌지도소 영농상담소가 유명무실, 예산만 축내고 있다는 지적이다.시군농촌지도소가 농민편의를 위해 읍면에다 직원 1명씩을 파견, 근무토록 하고 있으나 읍면마다 영농에 관한 상담건수가 월 평균 10건도 되지않아 직원들이 하루종일 하는 일 없이놀고 있다는 것.

청도군 9개읍면 영농상담소의 경우 모두 읍면청사내 설치돼 있으나 읍면을 찾는 민원인중영농상담소에 들리는 주민은 하루 평균 1명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게다가 오후만되면 관내 영농지도 출장을 달아놓고 사무실을 비워 직원관리가 되지않고 있다.

군관계자는 "농촌지도소가 97년 1월부터 군청소속으로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바뀌었는데도조직은 그대로여서 문제다"고 말했다.

〈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