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라노 김귀자씨(경북대 교수·영남오페라단 단장)가 25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독창회를 연다.
지난 1년동안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악원 연구교수로 체류하면서 연구한 곡들을 들려주는 귀국무대. 독일, 이태리, 프랑스, 한국등 각국의 예술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등 다양한레퍼터리를 선보인다.
연주곡은 라벨의 '5개의 그리스민요풍의 노래'를 비롯 말러의 가곡 '추억' '이별', 푸치니오페라 '투란도트중 아리아 얼음처럼 찬 공주의 마음도', 마스네 오페라 '에로디아드중 아리아 부드럽고 상냥한 아이'와 하대응·윤이상의 가곡등. 특히 윤이상의 가곡 '그네' '달무리''고풍의상'은 대구 초연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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