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선거구-달서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초의원 자리를 두고 여성 후보 두명만이 격돌을 벌여 화제를 끌고 있다.

역대 선거에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여성 대결 선거구'는 대구시 달서구 본동. 달서구 의회내 유일한 여성 구의원인 이찬옥씨(48)의 재선에 맞서 김영하씨(59)가 도전장을 냈다.본동 지역에서만 20년 이상을 살아온 두 후보 모두 지역내 부녀회 봉사 활동을 이끌어온 탓에 주공략층이 주부이고 선거 비용 또한 법정 액수인 2천여만원의 절반 정도만 사용할 계획이어서 선거운동도 닮은 꼴.

담장 몇개를 사이에 둔 위치에 살며 평소 남다른 친분 관계를 가져 왔다는 두 후보는 당선여부를 떠나 깨끗한 선거전을 펼칠 것과 결과에 승복하기로 약속했다고. 〈李宰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