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주요銀 불량채권 총액 21조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주요은행들의 불량채권 총액은 21조엔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은행과 장기신용은행, 신탁은행 등 일본의 주요 18개은행이 25일 발표한 3월 결산에 따르면 미증권거래위원회(SEC) 기준에 의한 불량채권은 모두 21조7천7백79억엔으로 집계됐으며 13개은행은 경상 적자를 기록했다.

불량채권을 내용별로 보면 △파탄기업 채권이 4조6천억엔 △6개월 이상 연체채권 8조1천억엔 △3개월이상 6개월 미만 연체채권이 2조4천억엔 △대출조건 완화 채권이 6조5천억엔이다.

금융계 관계자들은 "이들 은행이 그동안 불량채권중 10조4천억엔 가량을 처리했으나 여전히많은 문제채권을 안고 있다"면서 "특히 후지(富士)은행 등 7개은행의 경우 유가증권에 거액의 평가손이 발생, 불량채권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