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과 경북지방경찰청은 31일 긴급 일선경찰서장 회의를 열고 3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각 후보자간 비방, 흑색선전, 금품살포 등에 전경찰력을 총동원,막판 불법선거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중점 단속대상은 현직 단체장의 직위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 공무원의 선거운동 개입행위,금품 향응제공, 후보비방 흑색선전등이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번 지방선거 단속에서 총 48건, 64명을 적발해 이중 17명을 불구속입건하고 47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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