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과 경북지방경찰청은 31일 긴급 일선경찰서장 회의를 열고 3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각 후보자간 비방, 흑색선전, 금품살포 등에 전경찰력을 총동원,막판 불법선거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중점 단속대상은 현직 단체장의 직위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 공무원의 선거운동 개입행위,금품 향응제공, 후보비방 흑색선전등이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이번 지방선거 단속에서 총 48건, 64명을 적발해 이중 17명을 불구속입건하고 47명에 대해서는 수사를 벌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