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북대 병원 환자 O-157과 무관확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충북대 병원에서 병원성 대장균 O-157에 양성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환자는 병원측의 실수로 잘못 확인된 것으로 밝혀졌다.

보건복지부와 국립보건원등 보건당국은 역학조사결과, 이 환자의 가검물에서 검출된 대장균은 O-157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정확한 원인균을 가려내기위해 보다 정밀한 실험을 벌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병원성 대장균 O-157균의 경우 장출혈을 일으키는 베로(VERO)독소를동반해야 하지만 이 환자의 가검물을 대상으로 한 역학조사결과 이 독소가 검출되지 않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