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질서 컨테이너박스 농촌의 흉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농촌지방 각종 건설현장 사무실과 식당 등지에 불법 컨테이너 박스가 마구잡이로 설치돼 있는등 흉물화하고 있다.

예천읍 서본리 김모씨(45)등 주민들에 따르면 최근 2~3년 사이에 건설현장 도로변 식당등지에 사무실 또는 작업장으로 이용하기 위해 1백여개의 컨테이너 박스가 무질서하게 설치돼있는데 이중 10여개만 적법절차를 거쳐 설치돼 있고 나머지 80~90여개는 불법으로 설치돼있다는 것. 이중 일부는 전기시설까지 돼 있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다며 대책을 호소했다.이에대해 군은 "불법 컨테이너박스 적발시 1백만~2백만원씩의 벌금을 부과하고 철거토록돼 있다며 조사해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權光男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