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노모 히데오를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았다.
LA 다저스의 프레드 클레어 단장은 1일(이하 현지시간) "노모를 등록선수명단에서 제외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저스는 앞으로 10일 이내에 노모를 다른 팀으로 이적시키거나 7일이내에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주어야 한다.
클레어 단장과 노모의 대리인인 돈 노무라는 지난 달 31일 만나 이적문제를 논의한 것으로전해졌다.
클레어 단장은 노모의 트레이드와 관련, "우리는 최대한 많은 팀들과 협상을 벌일 것이다.현재 우수한 투수를 원하는 팀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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