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환(金潤煥)부총재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김윤환(金潤煥)부총재는 2일 절대로 청구나 대구지역 기업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 며 자민련 박태준(朴泰俊)총재가 제기한 청구비자금수수 의혹설을 부인했다.김부총재는 1일 대구파크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이날 오전 그동안 내가 정치핵심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겠지만 이는 나를 음해하기 위한 것일 뿐 이라며 대구기업의돈을 받아 쓰기보다는 오히려 도우려고 했다 고 말했다.

김부총재는 또'기아비자금 26억수수설'에 대해서도 그런 게 있다면 왜 가만 있겠느냐 고 일축하고 과거 비자금얘기하면 가장 문제되는 사람이 누구냐 며 박총재를 공격하기도 했다.〈徐明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