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만원권 위조지폐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4일 오후 대구시 남구 대명4동 ㅎ의료용품전문점에서 손님으로부터 받은1만원권 1장이 위조지폐라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이 지폐는 진품에 비해 용지가 다소 얇고 인쇄상태가 조잡해 스캐너 또는 컬러복사기로 위조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경찰은 성인용 기저귀를 사고 위조지폐를 사용, 대금을 치른30대 후반의 여자를 찾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