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훈할머니 캄보디아어 통역사 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캄보디아어 통역사를 구합니다'

경산시가 지난달 1일 영주 귀국한 훈 할머니(본명 이남이·74·경산시 계양동사진)를 돕기위해 캄보디아어를 구사할 수 있는 통역사를 구하고 있다.

고국생활 2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으나 훈 할머니는 아직 간단한 우리말 조차 할 줄 몰라 주변에서 돕고 싶어도 의사소통이 전혀 안돼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 아니라는 것. 특히 훈 할머니는 이웃 친구도 없을 뿐더러 말까지 안 통해 고충이 여간 심하지 않다는 것이 주위의설명. 3개월짜리 유학 비자로 함께 들어온 외손녀 쟈니(18)양이 영어로 일부 의사소통을 돕고 있지만 실력이 짧아 역시 어려움이 많다는 것이다.

문의:810-6212(경산시 가정복지과)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