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阿 기니비사우 내전 佛대사관에 포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카르AFP연합 아프리카의 소국 기니비사우의 전투가 10일째 계속되고 있는가운데 이곳주재 프랑스 대사관 건물이 16일 포탄에 피격, 파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접국인 세네갈의 외교 소식통들은 수도 비아수에 있는 EU대표부 건물이 파괴된데 이어프랑스 대사관 건물에 3발의 박격포탄이 떨어졌다고 밝히면서 20명의 직원들이 탈출, 1차집결지인 시내 성당으로 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헬리콥터나 근해에 정박중인 포르투갈의 프리깃함 바스코 다 가마를 이용해 긴급히기니비사우를 빠져나가거나 철수를 돕기 위해 세네갈에서 출항한 프랑스 해군함정의 도착을일단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

후앙 베르나르두 비에이라 대통령에 충성하는 군병력은 이날 세네갈에서 파견된 병력의 지원을 받아 반란군과 접전을 계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