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금은방 2인조 강도 주인묶고 금품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17일 오후6시40분쯤 경산시 삼북동 ㅅ 금은방에 2인조 강도가 침입, 금목걸이 시계등 2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30대 가량의 남자 2명이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주인 김모(47·여)씨의 손발을 묶고 비닐테이프로 입을 막은 후 진열장에 전시돼 있던 금붙이 시계 등을 털어갔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