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오픈 골프1R-펜 스튜어트 4언더파 선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샌프란시스코AP연합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98US오픈골프대회에 출전중인 테드오(한국명 오태근)가 첫 라운드에서 4오버파를 마크했다. 타이거 우즈도 5오버파로 부진했다.테드오는 19일 새벽(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골프장(파70)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전반 9홀까지 3언더파로 선두에 나서는 등 선전했으나 11, 17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는 등 막판에 부진, 4오버파 74타로 첫라운드를 마쳤다.

테드오는 전반 1, 4, 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으며 평균 퍼팅 회수가 1·61을 기록하고 드라이브에서도 안정감을 보여 컷오프 통과는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