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김종관이 98미스터코리아 선발대회 -70㎏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일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2백50여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 선발전에서 김종관은 경기도청심규홍을 누르고 1위에 올랐고 대회 최고근육상도 함께 수상했다.
대구시청 최기덕은 -90㎏급에서 3위에 올랐고 황우헬스 이동우도 -60㎏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올해 체전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고등부경기서 대구상고 전종하는 +75㎏급 2위에 올랐고 경북기계공고 김현수도 -60㎏급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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