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공고 정남영이 제28회 대한협회장기 태권도대회 -58㎏급에서 우승했다.
23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경기에서 정남영은 서울체고 장희수와 5대5 동점을 이뤘으나 우세 판정승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영천시청 이상훈은 남일반부 -80kg급 결승에서 삼성물산 김경훈에게 1대4로 져 준우승을차지했고 오성고 정종화는 남고부 -58㎏급에서 동메달을 땄다.
▲전적(23일)
△남고 -58㎏=정남영(경상공고) △여고 -67㎏=이인종(서울체고) △남대 -68㎏=노현구(한국체대) △남일반 -80㎏=김경훈(삼성물산) △여일반 +67㎏=박은선(인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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