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에서 맹활약중인 이종범(28)과 선동열(35)에게 뜻하지않은 악재가 덮쳤다.주니치 공격의 선봉장 이종범은 23일 나고야 돔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한신타이거즈와의경기에서 팔꿈치 골절상을 입어 한달 이상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또 '나고야의 수호신' 선동열도 5대4로 앞선 8회말 승리를 지키기 위해 구원등판했다가 허리가 삐긋,경기를 마무리짓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종범은 4회 한신 선발투수 가와지리로 부터 오른쪽 팔꿈치를 두들겨 맞아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이종범의 부상에 이어 선동열도 쓰러졌다.
9회에는 첫 타자 히야마를 상대로 볼카운트 2-2를 잡은 뒤 갑자기 허리에 통증을 호소, 자진강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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